애드타입 옥외광고 컨설턴트의 미디어 전략 Brief
본 콘텐츠는 애드타입이 집행한 광고 사례가 아니며, 옥외광고를 검토하시는 분들의 미디어 전략 수립에 참고가 될 수 있도록 분석·작성한 것입니다.
1. 매체 선택 전략과 타겟 구조 분석
신안산대학교 광고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521 코엑스의 쇼핑·리테일 동선에 배치된 점은, 유입객이 머무는 실내 환경에서 반복 노출을 확보하려는 선택으로 읽힙니다. 코엑스와 파르나스몰은 업무·쇼핑·이동 목적이 뒤섞이는 공간이라, 대학 정보에 즉각 반응할 가능성이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 그리고 교육 관심층이 자연스럽게 교차합니다. 특히 통로형 동선과 정면 가시성이 높은 대형 디지털 매체가 결합되어 있어, 짧은 체류 시간에도 시선을 붙잡기 유리합니다. 외부 기온이나 날씨 영향을 덜 받는 실내 고정형 매체라는 점도 교육 광고의 안정적 접점 확보에 적합해 보입니다.
2. 캠페인 목표 추론과 미디어 역할 분석
이 사례는 대학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는 동시에 장학금 혜택을 전면에 내세워 관심을 행동으로 연결하려는 목적이 강해 보입니다. 화면에 ‘신입생 장학금’, ‘최초합격 200만원’, ‘충원합격 100만원’이 크게 제시되어 있어, 단순 홍보보다 지원 검토를 촉진하는 메시지 구조가 뚜렷합니다. 따라서 OOH는 퍼널 상단의 인지 형성만이 아니라, 입시 정보 탐색 단계에서 비교 후보군에 들어가게 만드는 중간 단계 역할을 수행합니다. 코엑스라는 상징성과 유동성이 높은 장소는 대학의 존재감을 넓게 알리면서도, 구체적 혜택을 통해 방문·문의 가능성을 자극하는 데 맞닿아 있습니다. 화면 하단의 문의 전화번호까지 함께 노출된 점은 관심을 실제 접촉으로 이어지게 하려는 장치로 보입니다.
3. 크리에이티브 전달 구조 분석
크리에이티브는 하늘색 계열의 배경과 큰 숫자 중심 구성으로, 멀리서도 핵심 혜택이 먼저 읽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신안산대학교라는 브랜드명은 상단에 서체감 있는 로고 형태로 배치되어 있어, 장학금 숫자와 함께 학교명을 기억시키는 구조가 형성됩니다. 실내 조명과 반사면이 많은 공간에서 밝은 색면과 강한 대비가 시각적 존재감을 높여 주며, 여러 면에 동일한 메시지를 반복한 점도 주목됩니다. 정보량은 적지 않지만 ‘장학금’과 금액, 문의처만 남겨 압축한 덕분에 짧은 시선에서도 이해가 빠릅니다. 결과적으로 이 광고는 공간 맥락에 맞춰 메시지를 단순화하고, 교육기관의 신뢰감과 혜택 이미지를 동시에 전달하는 방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매체, 내 브랜드로 채울 수 있습니다
같은 매체에 내 브랜드 광고를 집행해보세요. 애드타입이 기획부터 집행, 성과보고까지 함께합니다.
이 매체 다른 광고가 궁금하시다면
9to9 Cube에 집행된 다른 브랜드 옥외광고 사례
새로운 광고 사례를 놓치지 마세요
매주 엄선된 옥외광고 트렌드와 사례를 이메일로 보내드려요.
본 저작물은 애드타입이 직접 촬영하여 브랜드들에게 참고 차원으로 제공하는 이미지와 레퍼런스 분석 콘텐츠입니다. 무단 배포 및 도용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2026. Draftype Inc. All rights reserved.





